| 건설현장 안전.품질,청렴교육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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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4-19 | 관련사업 | 고객만족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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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재선)는 해빙기 이후 당진지사의 모든 건설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 가치가 되는 기본원칙을 확립하기 위해 관내 건설공사 시행 현장의 공사감독, 현장대리인, 품질관리자와 함께 안전, 품질, 청렴에 관한 교육 및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안전에 대한 현장관계자들의 노력으로 공사의 재해발생건수는 매년 줄어드는 추세이나, 안타깝게도 사망사고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정부에서는 현재 OECD 38개국 중 34위의 우리나라 사고사망만인율 수준을(영국의 1970년대, 독일·일본의 1990년대 수준) 2026년까지 OECD 평균(0.29?)으로 감축을 추진 중에 있다. 최근 산업안전보건법 전면개정(′20.1),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2.1) 등 처벌을 강화하였으나, 8년째 사고 사망 만인율이 정체수준이다.(0.4?~0.5?대 수준) 이에 대하여 한국농어촌공사는 본사, 본부, 지사에서 관리자 불시점검 등을 통해 건설현장 수시점검을 시행하고, 지속적인 해빙기, 우기대비, 하반기 종합점검을 통해 기본안전수칙이 준수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서 각 현장대리인과 공사감독, 충남지역본부 안전품질센터의 안전·품질에 관한 다양한 노하우 공유 및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애로사항 등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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