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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보은지사가‘23년 운영중인 사내 동호회‘어쩌다 몸짱’은 퇴근 후 술과 함께 하는 조직문화가 아닌 건전하고 건강까지 챙기고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는 운동으로 해소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가진 헬스 운동 동호회다.
보통은 퇴근 후에 친목을 다지거나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동료들과 술잔을 기울인다. 그 결과 살은 점점 찌고 다음날 신체 컨디션은 좋지 못한 경우가 많다. 직장인에게 운동은 적당한 몸무게 유지로 자신감은 높이고 오랜 근무를 견딜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보은지사 동회회원들은 혼자 운동할 때보다 지루하지 않아 재미도 있고 동료들과 더욱더 친밀감을 형성하고 있다고 말한다. 사내 운동동호회는 MZ세대가 주도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기성세대가 여기에 동참해 운동을 통한 세대간 쌍방향 소통과 더불어 건강하고 건전한 청렴문화 확산 및 직장생활의 활력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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