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일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신규착수로 항구적 가뭄 해결 | |||
|---|---|---|---|
|
|||
| 게재일 | 2023-04-03 | 관련사업 | 생산기반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
□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지사장 김재식)는 「북일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이 2023년 신규착수 지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북일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485억원(국비)을 투입하여 고천암호의 여유수량을 가뭄피해 지역인 해남군 북일면(수혜면적 696ha) 인근 저수지 10개소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양수장 2개소(Q=2.03㎥/s), 송수관로 2조 16.9km, 용수로 2조 9.8km를 신설한다.
□ 해남군 북일면은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가뭄발생 빈도가 높아진 지역으로, 매년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가뭄해결이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이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주민의 숙원 해결은 물론이고 안정적인 영농급수를 통해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 사업은 예결위 및 농해수위 윤재갑 국회의원과 명현관 해남군수가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수년간 직접 중앙부처 및 국회 등 사업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득해 만들어 낸 결과물이며, 해남·완도지사(지사장 김재식)는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