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남해안 도서지방(신안군) 영농대비 저수량 확보에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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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2-17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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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남해안 도서지방(신안군)은 최근 이상기온과 강수량 감소로 인해 가뭄이 장기화되어 식수를 포함하여 농업용수 확보에 크게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안군은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을 위한 물 절약 캠페인을 선언하고 현수막 걸기, 개별문자 발송 등 선제적으로 가뭄 극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이에 발맞추어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에서도 지난해부터 이어진 극심한 가뭄을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양수장(농업생산기반시설)을 상시 가동할 수 있도록 전력공급을 중단하지 않은 채 한방울의 물이라도 취수할 수 있도록 시설을 정비하고 있다. 특히, 신안군 남부(하의도 등)지역 내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량 확보를 위해 직원 모두가 신안군과 소통하며 안전하고 신속하게 지속적으로 물채우기를 실시하고 있다. □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지사장 박형수)는 “30년 만의 극심한 가뭄을 극복하기 위하여 지자체와 상호 협력하고 용수확보에 최선을 다 하고 있으며 도서지역 가뭄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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