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지은행예산 279억원 확보, 농업경쟁력 강화 본격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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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1-31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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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지사장 박형수)는 2023년도 농지은행사업 예산 279억 원을 확보하고 지역 농업인의 농업경쟁력 강화와 고령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목포무안신안지사 관계자는 “ ▲ 청년농·귀농인 등의 안정적 영농기반 구축 지원을 위해 맞춤형농지지원사업 182억 원 ▲ 자연재해, 부채로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의 경영정상화 도모를 위해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 65억 원 ▲ 과원매매?장기임대차 지원을 통한 과수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과원규모화사업 4억 원 ▲ 60세 이상 고령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생활보장을 위한 농지연금사업과 경영이양직접지불사업 28억 원의 예산을 농업인의 사업신청을 받아 영농기 이전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박형수 지사장은 "농업인의 생애주기와 경제적 환경을 고려한 개인별 맞춤형 농지은행사업을 적극 전개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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