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통해 자연재해 및 재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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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2-15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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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신홍섭)는 전 직원이 모인 가운데자연재해(호우·태풍·지진) 및 저수지 붕괴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23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설명회를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 충북지역본부는 재난정보의 수집·분석 및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응조치로 도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재난안전상황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재난안전상황실은 187개 저수지, 250개 양배수장 등의 대외 CCTV 영상을 통합한 플랫폼을 갖추며 통합사회안전망을 구축하였다. □ 신홍섭 본부장은 설명회에 참석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긴급 동원업체 지정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상황실 상황근무 체계 확립 및 지사 재해상황 근무자와의 소통 긴밀화를 통해 재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며, “노후화된 시설물은 사전에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첨단장비를 활용해 시설 내부의 누수나 붕괴 위험을 진단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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