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본부, '23년 영농대비 적기·적량의 농업용수 확보철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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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2-03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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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신홍섭)는 “곳곳의 기상이변으로 발생한 이상기후, 가뭄, 폭설이 강수량의 불균형으로 이어져 우리나라 일부 남부지방에 발생한 기상가뭄으로 금년 영농을 위한 용수확보에 비상이 걸렸다.”고 밝혔다. □ 충북지역은 지난해 농번기 이후 10월부터 금년 1월말까지 누적 강수량이 188mm로 평년(144mm)의 130%정도로 기상 가뭄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가 관리하는 187개 저수지의 현재 저수율도 88.6%로 금년 모내기 영농에 지장이 없는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있다. □ 그러나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에 사전 대비하여 본격적인 영농기에 들어가기 전 용수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특히, 3월에는 저수지, 양수장 및 관정의 점검을 완료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하여 용수로 퇴적토 제거 및 춘계 유지보수공사를 지역별로 시행할 계획이다. □ 신홍섭 본부장은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은 우리 공사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며, 기후변화에 따른 철저한 사전준비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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