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함평지사, 올 가뭄 대비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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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1-13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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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함평지사(지사장 김남표)는 2023년도 영농대비 가뭄극 복을 위해 농업용수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 전남지역의 누적 강우량은 839mm로 평년 1,269mm대비 66% 수준으로 1973년 기상관 측 이래 최악의 상황이다. □ 1월 12일 기준 한국농어촌공사 함평지사가 관리하는 36개 저수지 평균저수율은 42% 수준으로 평년대비(최근 3개년) 저수율 65%에 그쳐 향후 가뭄이 지속되는 경우 영농에 지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이에 함평지사는 지난 10월부터 저수지 물채우기를 위한 간이양수장 및 2?3단 양수계획을 수립하여 실행하였고, 수리감시원 교육?2023년 물관리설명회를 통해 가뭄에 대비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 하는 등 대응에 나서고 있다. □ 작년 이상기후로 국소지역에 집중되는 호우특성으로 저수량 부족을 겪고 있는 송산저수지에 영농기전 농업용수 확보를 위하여 고막원천으로부터 양수저류를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양수설비가 완료된 청수저수지에는 물채우기를 시행하고 있다. 단일수계로 물부족시 한해피해 발생가능성이 높은 월천저수지에도 모내기 퇴수 재활용을 통하여 농업용수 절약이 가능하도록 한해대비 간이양수장 설치사업을 완료하였다. □ 김남표 함평지사장은 “영농철 전까지 가뭄이 지속되는 경우에 대비하여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한해피해 발생 예상지역에 대하여 급수대책 및 농업용수 절약 대비책을 마련하여 지역농민의 가뭄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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