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용산마을 주민과 합동으로 영암군청에 지정 기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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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12-14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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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최현수)는 12월 14일 영암군 학산면 소재 용산마을 주민과 합동으로 도합 200만원 상당의 물품(쌀 10kg, 20포대)과 성금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수 있도록 영암군청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 이번 지정 기탁은 올해 가뭄을 극복해 내고 농사를 무사히 마무리한 용산마을 주민들이 수확한 쌀을 기탁하고,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힘쓴 영암지사가 성금을 기탁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일로 여겨지고 있다. ? 학산면 용산지역은 기우제를 지낼 정도로 물 부족 지역으로써 매년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이다. 특히, 올해는 남부지역 가뭄 악화로 농업용수 확보에 더 큰 어려움이 예견된 상황이었다. 이에 영암지사는 205h의 구역에 대해 간이양수장(2개소) 설치, 야간급수 등을 통해 용수를 공급하여 주민들이 모내기를 마무리하는데 힘을 보탠 바 있다. □ 용산마을 천영옥 이장은 “지난 봄 기우제를 지낼 정도로 주민들의 걱정이 많았는데 한국농어촌공사의 직원들의 노력으로 농사를 무사히 마무리했다”며 “주민과 공사가 가뭄을 극복해 낸 결실인 쌀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 한편, 최현수 지사장은 "농업용수 공급은 한국농어촌공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 중 하나”라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일에 용산마을 주민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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