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지사-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합동 수질 환경 정화 활동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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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11-16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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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최현수)와 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광선)는 11월 15일 월출산 국립공원 인근 도갑저수지 일원에서 합동 수질환경 정화 및 수생태계 보호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활동은 지난 9월 양 기관이 체결한 ‘수생태계 보전과 깃대종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 이행과 함께, 수질오염 예방을 통해 깨끗한 농업용수를 공급하고자 실시됐다. □ 이 날 참석자들은 월출산 깃대종인 남생이가 서식하는 도갑저수지 상류부를 중심으로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부유 오물 수거, 드론 합동 감시 등 활동과 함께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환경보전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 최현수 한국농어촌공사 지사장은 “수질은 국민의 먹거리 안전과 직결되는만큼 깨끗하고 안전한 용수 확보와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류 오염원 관리가 수질 개선의 핵심 요인인 만큼 각계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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