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천안지사, 명품 천안배 생산농가 일손지원 구슬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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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4-19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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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천안지사(지사장 이규병)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명품 천안배 생산 농가를 찾아 지원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농어촌공사 천안지사 이규병 지사장과 직원들은 18일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인공수분(화접)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현재 천안지역 과수농가는 배꽃이 만개해 인공수분작업을 집중적으로 펼쳐야 하나 인력집중화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인력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규병 지사장은 "코로나19에 따른 농가들의 어려운 상황을 잘 알고 있다. 적시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한국농어촌공사 천안지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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