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 수해 피해농가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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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8-19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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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지사장 김경한)는 8월 19일 직원 10여명을 충주시 동량면 수해 피해농가에 파견하여 토사 유입으로 막힌 농수로를 복구하고 폭우로 뿌리까지 드러나도록 패인 과수원을 매우는 등 수해복구 활동을 실시하였다. □ 수해 피해농가가 위치한 동량면은 지난 사흘간 약 230㎜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린 지역으로, 해당 과수원은 주변 산지와 인근 과수원에서 유입된 토사로 농수로가 막혀 원활한 배수가 곤란하였으며, 토양유실과 낙과피해도 심각한 상황이었다. □ 이날 수해 피해농가 지원을 위해 지사 직원 10여명이 중장비 진입이 어려운 곳에서 폭염을 무릅쓰고 직접 삽을 들고 준설작업을 실시하였으며, 토양이 유실된 곳에 다시 흙을 채워 넣고, 과수원 인근을 정리하는 등 수해 피해로 상심이 큰 과수농가의 아픔을 함께 하였다. □ 김경한 지사장은 “이번 수해로 인한 피해가 심각해 농민들의 상심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침수피해 농가에 대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으며, 농경지 수해 예방을 위해 침수 취약지역의 배수로 및 수리시설물 정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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