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건설현장 및 수리시설물 등 사전점검, 재해대비 철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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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9-05 | 관련사업 | 기후변화 관련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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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부여지사(지사장 김은수)는 6일 북상하고 있는 태풍 힌남노 대비 관내 주요 건설현장 및 저수지, 배수장 등 수리시설물의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전직원 비상대비태세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달 13~14일 부여지역의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준 것을 교훈삼아 집중호우 및 태풍 등 비상상황 발생 시 공사현장의 위기관리 대처능력을 제고하고 직원들의 안전관리 및 재해 예방 교육 등을 통해 안전관리 의식 제고를 통한 잠재적 위험을 사전에 제거하고 있다.
한편, 공사에서는 지난달 부여지역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농가 응급복구를 위해 본사 및 충남, 전남본부 등 5개 본부가 전사적으로 참여하여 포도밭 토사제거 및 배수로 정비 등의 작업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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