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과 기관간 긴밀한 업무협조로 재해예방 체계 확립 | |||
|---|---|---|---|
|
|||
| 게재일 | 2022-08-30 | 관련사업 | 기후변화 관련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부여지사(지사장 김은수)는 30일 부여군수(박정현)을 방문하여 기관간 긴밀한 업무협조로 비상상황 시 재해예방 체계를 확립하여 부여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데 앞장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여군수실에서 반산저수지 수변공원조성사업 및 반산 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등 지사 주요업무 추진현황과 현안사항을 설명하면서 관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및 재해예방을 위해 ‘23년 수리시설 유지관리 지방비 확대 지원을 요청하였으며,
지난 8.13~14일 양일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현황과 응급복구 추진실적을 점검하면서 긴급 수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특히, 왕포· 중정리 상습침수지역의 항구적 개선대책과 반산저수지 상류지역의 침수예방을 위해 비상연락망 구축과 배수장 및 배수문 관리 일원화를 통한 선제적 대응능력 제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