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중호우 피해농가 응급복구 지원 구슬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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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8-19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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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본부장 남윤선)와 부여지사(지사장 김은수)는 합동으로 19일, 부여 은산면 정모씨(女,75세) 포도밭 호우 피해농가를 찾아 응급복구 작업을 도왔다.
이날 응급복구 지원 농가는 부여 은산면에 지난 13~14일 양일간 누적강우량 200mm의 집중호우로 포도밭 1.2ha(약 3,500평) 가 산에서 내려온 토사 및 폭우로 침수되어 긴급복구를 필요로 하는 곳였다.
이날 응급복구에 참여한 직원들은 일일이 삽으로 토사를 제거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으며, 이 광경을 지켜본 주민들은 공사직원에 고마움을 표했다.
공사에서는 지난주부터 호우 피해농가 집중지원기간으로 정하여 관내 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수리시설물 응급복구 및 피해현황을 조사하고 있으며 아울러 피해농가에 대한 지원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에서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농촌 집 고쳐주기, 농촌 일손돕기, 자살예방활동, 사회복지법인 방문 등 다양한 행복충전활동으로 지역민과 늘 함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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