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작성부서,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게재일, 관련사업,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보도실적 등록 여부, 내용, 첨부파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게시글입니다.
농어촌공사 고양지사, 주교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 마무리
  • 작성부서|고양지사
  • 작성자|이대연
  • 등록일|2022-10-24
  • 조회수|304
게재일 2022-10-24 관련사업 생산기반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보도실적 등록 여부 등록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지사장 김광석)는 24일 화훼단지 기반조성을 통한 생산효율성 향상과 산업고도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주교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이 10월말에 마무리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교 스마트원예단지는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일원의 비닐하우스 10개동(76,435㎡)에 사업비 26억원을 투입해 배수로 정비, 용수개발, 도로포장, 하우스 우수 수직관 정비 및 상수도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021년 10월 착공했으며, 이 사업은 시행계획 수립시 부터 농업인의 의견을 수렴, 반영해 추진함으로써 농업인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다.

특히, 그동안 하우스시설에서 화재사고 발생시 소방용수 확보가 어려워 취약했던 소화전설비의 설치와 폐기식물 처리장 조성?운영으로 화재발생시 피해와 환경오염 최소화 등 화훼단지 기반조성을 통한 생산효율성 향상과 산업 고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지사에서는 2021년부터 시설원예(채소?화훼 등)를 재배ㆍ생산하는 농업인 등의 영농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고양시와 협업을 통해 기존 비닐하우스를 중심으로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는데, 지난 해에는 고양시 원당동에 위치한 원당지구의 기존 비닐하우스 38개동(25.3ha)에 대하여 용수개발 등의 기반조성정비(사업비 46억원)를 거쳐 준공한 바 있다.

김광석 지사장은 “고양시 및 농업인 등과 적극 소통하면서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부가가치가 높은 농업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스마트 농업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