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지역본부 음성지사(지사장 석월애)는 8월 23일(화) 음성군 소이면 인근지역에서, 최근 집중호우에 따라 수해 피해를 입은 농가 등을 방문하여 수해복구 지원을 실시했다.
□ 이 날, 지사 직원 20여명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과수원 낙과 수거 및 집중 호우에 따라 발생한 폐기물 등을 수거하는 등 수해 피해 이후 일손 부족으로 복구가 어려운 고령농가를 지원하고, 향후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을 주변 배수로 등의 상태를 점검 및 정비를 추진했다.
□ 석월애 지사장은 “공사 직원 뿐 아니라 마을주민, 유관기관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집중 호우 등 자연재해로 피해 입은 농가에 대한 지원을 추진하고, 농경지 수해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배수로 및 수리시설 정비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