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일손 부족 농가 돕기 구슬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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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9-22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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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최현수)는 9월 21일(수) 오전 영암군 도포면 소재 고추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 직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고추 수확 및 지지대 뽑기, 멀칭 폐비닐 수거, 주변 환경 정리 등에 힘을 보탰으며, 농가에`서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 최현수 지사장은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 감소, 농촌 고령화 등으로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위한 일손돕기를 비롯해 농촌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영암지사는 매년 농촌일손돕기, 집 고쳐주기,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등 다양한 행복충전활동을 전개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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