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포항울릉지사, 저탄소 논물관리기술보급 시범사업협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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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4-15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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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포항울릉지사(지사장 장현문)는 저탄소 논물관리기술보급 시범사업 협약식을 체결하고 공동 참여한 결과 흥해지구를 시범사업지구로 확정 통보받았다.
본 사업은 벼 재배시 발생하는 온실가스(메탄) 감축을 위한 감축계수 개발과 논물관리기술 보급으로 지역별 탄소 감축 우수 모델 개발하는 사업으로 、22년 3월부터 12월까지 농과대학, 국공립연구기관 및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한국농어촌공사 포항울릉지사는 포항시 흥해읍이 시범사업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용연저수지의 수혜구역인 흥해지구에 탄소 감축 우수 모델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용수지원 및 간단관개에 의한 물관리와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할 예정이다.
또한, 경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최경숙 교수)과 한국쌀전업농흥해읍회(농업인 67명)와 협업하여 논물관리기술(간단관개, 얕게 걸러대기) 보급으로 벼 농사 탄소감축 및 벼 재배시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을 통하여 지속적인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경영을 위해 농업분야 탄소 중립을 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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