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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포항·울릉지사, 농지은행사업에 195억 투입
  • 작성부서|포항.울릉지사
  • 작성자|이효정
  • 등록일|2022-09-20
  • 조회수|261
게재일 2022-02-03 관련사업 농지은행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보도실적 등록 여부 등록

□ 한국농어촌공사 포항·울릉지사(지사장 장현문)는 맞춤형 농지지원, 농지연금 등의 농지은행사업에 195억원을 투입하여 농업인의 생애주기별 농지은행사업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농어촌공사는 2022년도 포항시, 울릉군 농업인들을 위하여 19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는 지난해 155억원보다 40억원이 증액된 금액이다. 세부내용을 보면 “공공임대용 매입농지(매입비축)사업 124억원,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 47억원을 비롯하여 농지연금사업 18억원을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외에도 과원규모화사업, 농지규모화사업등에 5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 맞춤형 농지지원사업은 농지를 매입하여 장기임차를 지원하는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매입비축)과 농업인의 영농규모의 확대를 지원하는 농지규모화사업이 있다. 또한 농지연금사업은 농업인이 보유한 농지를 담보로 매월 노후생활 안정자금을 연금으로 지급받는 사업이며, 2022년부터는 그 가입연령이 만 65세에서 만 60세로 낮춰짐에 따라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 장현문 지사장은 “올해부터 농지연금의 대상자의 가입연령이 완화된 만큼 농업인의 생애주기별 맞춤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농어촌공사 포항·울릉지사(전화 054-720-7006∼9), 또는 농지은행포털(fbo.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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