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충북본부, 오창저수지에서 현장훈련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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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8-23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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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신홍섭)는 23일 청주지사(지사장 류영선) 관내 오창저수지에서 청주시청 관계자, 인근 마을주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 이 날 훈련은 적 공습에 따른 포탄 투하로 오창저수지 제당 일부가 파괴된 상황을 가정하여 하류지역 주민 대피 및 복구대책을 관계기관과의 신속한 공조로 비상상황에 대응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 훈련의 1단계로 상황발생 직후 비상체제로 돌입해 상황실 설치, 유관기관에 신속한 상황전파와 지원요청, 2단계로 인명피해자 구조 후 응급복구 실시, 3단계로 지역주민 안정화 및 항구복구대책을 통해 비상상황을 극복하는 훈련으로 마무리 했다.
□ 훈련종료 후 신홍섭 본부장은 “유사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가 안전을 지켜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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