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작성부서,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게재일, 관련사업,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보도실적 등록 여부, 내용, 첨부파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게시글입니다.
주민주도 어울림 공간,희망송지 복합문화센터 준공식 개최
  • 작성부서|해남.완도지사
  • 작성자|문성호
  • 등록일|2022-07-27
  • 조회수|282
게재일 2022-07-27 관련사업 대외협력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보도실적 등록 여부 등록

전남 해남군 송지면에서 26일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와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지사장 김재식) 공동주관 ‘희망송지 복합문화센터’ 준공식이 개최됐다.
.
□ 송지면의 대표 문화·복지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된 희망송지 복합문화센터는 송지면 미야리 238번지 일원(송지파출소 옆)에 약 38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4,993㎡, 연면적 1,326㎡ 규모로 조성됐다.
□ 지하층과 지상 3층으로 구성된 복합문화센터에는 다목적강당, 동아리방, 체력단력실, 동전노래방, 주민사랑방 등이 들어서 주민 문화혜택 제공과 더불어 가족교육, 문화 프로그램, 탁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 해남군은 복지센터가 정식 개관하기 전 주민주도의 자립운영과 운영초기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송지면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하여 복지센터를 당분간 임시 운영 할 계획이다.
□ 명현관 군수는“이번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조성된 교육·문화·복지 서비스 기반이 도심과 농촌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는 농촌뿐만 아니라 어촌의 잠재력과 고유 테마를 살린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어촌 경쟁력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촌공사 해남·완도 지사장은“지금까지 한국농어촌공사 뿐만 아니라 각 지자체에서 준공한 전국 많은 지역개발사업 현장을 다녀봤지만, 오늘 건립된 복합문화센터는 여느 대도시의 시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큰 규모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고 말했다.
□ 한편 해남군과 한국농어촌공사는 송지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외에도 문내면 동외구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우수영 권역단위종합개발사업을 비롯해 어촌뉴딜사업 3지구(성산항, 어불항, 임하도항)를 일괄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 지난 6월에는 두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2023년도부터 2027년까지 5년동안 국비 293억원을 포함해 사업비 432억원을 투입해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서비스 공급시설을 확충하는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