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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농어촌公 음성지사, 경영회생,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 상반기
  • 작성부서|음성지사
  • 작성자|변규환
  • 등록일|2022-07-21
  • 조회수|281
게재일 2022-07-14 관련사업 농지은행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보도실적 등록 여부 등록

□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지사장 석월애)가 상반기에 경영회생지원 및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이 올해 사업비 105억 31백만원 대비 63%인 66억 73백만원 신청 완료하여 충북도내 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 세부사업별로 보면 경영회생지원사업이 연간사업비 30억 53백만원 중 77%인 23억 64백만원,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은 74억 78백만원 중 58%인 43억 9백만원이 신청 접수되었다.
□ 부재지주, 도시민 등 보유농지를 대상으로 하는 농지임대수탁사업도 올해 목표 99ha 대비 상반기 중 102% 초과달성한 101ha의 농지를 관내 농업인에게 제공한 바 있다.
□ 경영회생지원사업의 경우, 최근 이자율 상승에 따른 늘어나는 부채 부담을 해소 할 수 있다. 또한, 현재 경영규모를 유지하면서 7년 임대후, 환매권 보장을 받을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은, 고령·질병 등으로 은퇴하려는 농업인 등의 농지를 公社가 매입하여, 매입한 농지를 관내 농가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농업경영규모 확대를 희망하나 자금부족 등으로 농지 확보에 어려움 겪고 있는 청년농업인 및 기존농업인 등 에게 장기간 저렴하게 임대하여 농지확보와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에 종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 석월애 지사장은 “公社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지은행사업은 경영이 어려운 농가 지원, 농업인 육성, 고령농가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본 사업이 필요한 농가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전국대표번호 1577-7770이나, 음성지사 방문이나 대표전화(043-871-7320)로 상담 받을 수 있다. 또한, 인터넷 농지은행포털(fbo.or.kr)에 접속해서도 사업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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