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환경정화 활동 펼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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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5-20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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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임현석)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됨에 따라 전북 순창군 인계면 인계저수지 및 복흥면 동산저수지 일원에서 ‘내 고향 물살리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 ‘내고향 물살리기 활동’은 지역민과 소통을 통해 수질 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용수의 수질을 보전하는 일석이조의 행사로 한국농어촌공사에서 매년 지속적으로 주최해왔다. □ 이날 행사에는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직원들을 비롯해 적십자회 순창지회 회원 등 20여 명이 합심하여 참가하였다. 저수지 수변으로 떠내려온 비닐, 농약병, 스트로폼 등 생활 쓰레기를 대량 수거하여 깨끗한 저수지 조성에 기여하고, 수질개선 여건을 만들기 위한 ‘오염원 합동 감시활동 캠페인’도 함께 수행하였다. □ 행사에 참여한 적십자회 한 회원은 “뜻깊은 시간을 함께 한 것 같다”며 “농업용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관계자들과 걸으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지역 환경개선에 일조할 수 있어 보람 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 임현석 지사장은 “내고향 물살리기 활동을 통해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와 수질오염을 막고, 더 나아가 상시적 계도 및 감시활동 실시, 수질보전의 중요성 전파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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