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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매매사업 지원단가 인상으로 농업인 자부담률 완화
  • 작성부서|영암지사
  • 작성자|최창웅
  • 등록일|2022-07-08
  • 조회수|288
게재일 2022-07-06 관련사업 농지은행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보도실적 등록 여부 등록

□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최현수)는 농업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농지지원사업’을 통해 농사를 꿈꾸는 청년농, 귀농인 등 신규 농업인에게 농지를 확보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 ‘맞춤형 농지지원사업’은 농가의 성장단계를 진입(2ha 이하), 성장(2~6ha), 전업(6ha 초과), 은퇴로 구분해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영암지사에서는 초기 단계의 원활한 농업 진입을 돕기 위해 연 1%의 저리로 매매 자금을 지원하는‘농지매매사업’을 집중 추진중이다.

□ 영암지사 관계자는 “지난 3월 농지매매 지원단가를 ㎡당 1만 1,000원에서 1만 2,000원으로, 청년농 또는 생애 첫 농지 구입 시 ㎡당 1만 4,000원에서 1만 5,000원으로 상향”했다고 말했다. 지원단가 인상 조치를 통해 농지 가격 상승으로 농업 진입에 부담을 느끼는 신규 농업인들의 자부담률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 최현수 지사장은 “농지 구입 자금이 부족한 2030세대, 청년 농업인을 최우선으로 지원하여 농업 경영규모를 확대하고 농촌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농지은행 사업에 대한 자세한 상담과 신청은 전화(061-470-5515)와 인터넷(www.fbo.or.kr)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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