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가뭄대비 비상급수시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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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2-23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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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지사장 김태호)는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가뭄으로 마늘,양파 등 월동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달성군, 창녕읍 지역을 중심으로 급수지원을 시행하기로 하였다. □ 최근 2개월간 전국 강수량은 평년대비 9.8%수준으로 경북, 경남 지역은 누적강수량이 부족하여 밭작물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용수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이다. □ 이에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는 양수장 가동을 위한 전기인입과 시설점검 등을 당초예정보다 빠르게 시행하여 우선 공급이 필요한 달성군, 창녕읍 지역을 중심으로 급수를 시작한 후, 지자체와 협조해 급수구역을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 또한, 2월 중순부터 달창저수지 비상수문 개방을 통한 하천유지수 공급을 시행하여 봄가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 김태호 지사장은“최근 봄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업해 올해도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도록 용수확보와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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