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신홍섭 충북지역본부장은 6.10(금)일 가뭄 으로 농업용수 공급이 어려운 청주지사(지사장 류영선) 관내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에서는 5월 중순부터 가뭄대책을 세워 청주시 정하동에 간이양수장을 설치하여 가동하고 있으며, 초평저수지 용수간선 말단부와 평동과 신성동의 급수민원 해소를 위해 양수펌프를 설치 가동하고 있다. □ 신홍섭 본부장은 가뭄에도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추진하고 있는 청주지사 직원들을 격려하였으며 특히, 용수간선 말단부 급수민원 해결, 간이양수장 설치, 저수지 준설, 가뭄해결을 위해 지자체와의협업 등 농업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