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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전북,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농어촌지역개발사업 총력
  • 작성부서|전북지역본부
  • 작성자|김남희
  • 등록일|2022-07-05
  • 조회수|273
게재일 2022-06-07 관련사업 농어촌개발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보도실적 등록 여부 등록

□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양정희)는 농어촌지역의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지역소멸이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개발사업에 참여하여 추진 속도를 높이고 있다.
□  정부는 농어촌 주민의 이탈을 방지하고 신규 인구의 유입을 위하여 농어촌지역 어디에서나 불편 없는 정주 공간을 만들고자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어촌뉴딜 등 다양한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전북지역본부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농촌협약, 농촌공간정비사업, 어촌
      뉴딜 사업을 중심으로 농촌개발 158지구, 어촌개발 19지구 등 총 177지구(총
      1,510억원)를 추진하여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어촌지역에 부족한 정주 생활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둔 사업이고, 어촌뉴딜 사업은 낙후된 어촌의 필수 생활SOC를 현대화하고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의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또한,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의 난개발과 위해요소가 되는 마을 주변의 공장, 축사, 빈집, 유휴시설 등을 정비하여 농촌다움을 복원하는 신규사업이다.
□   특히, 농촌협약은 주민 생활서비스 개선을 목표로 두고 지역 여건과 사업간 연계성을 고려한 패키지 투자방식의 새로운 제도로, ‘20년부터 ‘21년까지 32개 시?군이 선정되었으며, 농식품부와 협약을 체결해 올해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전북은 임실군, 순창군, 김제시, 진안군, 무주군 총 5개 시군이 선정되어 5년 동안 국비 총 1,33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  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는 농촌협약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농어촌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소멸의 위기를 해결하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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