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대의원회를 통해 농업인 현장 목소리 수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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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6-29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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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최현수)는 6월 28일 지사 2층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운영대의원회를 개최하고, 공사 및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 운영대의원회는 농업인의 참여를 통해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대농업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반기별로 운영되고 있다. □ 이날 회의에는 문승진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영암군연합회 회장, 권영심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 영암군연합회 회장 등 운영대의원 17명과 영암지사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 회의는 △ 지사 주요 업무 추진현황, △ 가뭄 극복 추진 노력 및 현안사항, △ 농업기반시설의 유지관리 및 재해대책, 안전영농을 위한 참석자의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 특히, 참석자들은 “노후화된 관내 시설의 개보수 등 유지관리를 위해 충분한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 □ 최현수 지사장은 회의에서 “영암군 관내 현안과 농업인의 요구사항을 지사 경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운영대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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