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 농촌 집 고쳐주기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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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5-12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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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지사장 김경한)는 5월 11일 제천시 청풍면 후산리에서 농촌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주거여건이 열악한 주택을 방문하여 ‘농촌 집 고쳐주기 활동’을 실시했다.
□ ‘농촌 집 고쳐주기’는 재능기부와 자원봉사를 통해 농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하여 농림축산식품부와 재단법인 다솜둥지복지재단이 시행하는 사업으로,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는 2009년부터 ‘농촌 집 고쳐주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이날 충주제천단양지사 직원들은 70대 차상위계층 장애인 부부가 거주하고 있는 노후주택에서 단열을 위한 외벽을 설치하고, 창호 교체와 도배를 지원하며, 농촌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한마음으로 함께했다.
□ 지원을 받은 노부부는 “지난 겨울 단열이 안되어, 혹독한 추위 속에서 견디기 힘들었는데, 올해는 따뜻한 곳에서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한국농어촌공사와 집 고쳐주기 사업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 김경한 지사장은 “농촌에 희망을 주는 방법은 농촌주민의 어려움을 이해하며, 그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작은 행동에서 비롯된다.”고 하며,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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