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자료) 농어촌公, 음성지사 2022년 영농기 가뭄 선제대응 나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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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5-24 | 관련사업 | 기후변화 관련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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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지역은 영농기인 2022년 누적 강수량 145mm로 평년대비 59%수준이며, 특히 5월 강수량은 현재 3 mm에 불과한 실정이다.
□ 5. 23일 현재, 음성군관내 농어촌공사관리 저수지 평균 저수량은 70.1%로 평년대비 102%로 비교적 양호하다. 그러나 금정저수지 37.1%, 하당저수지 48.0% 등은 저수율이 낮다. 대부분의 저수지도 모내기 등 본답급수로 저수율이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
ㅇ 특히, 5월말까지는 강우가 없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농작물 활착
기인 6월 이후 농업인의 안정영농지원을 위한 대비가 필요하다.
□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지사장 석월애)는 영농기 가뭄장기화에 대
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우선, 공사는 저수량이 부족한 금정
저수지에 버려지는 하천수를 활용한 물채우기를 추가 실시하고 있다.
ㅇ 농경지 용수공급이후 관리소홀로 배수로로 흘러가는 물손실 최소화를
위한 논물가두기 계도활동도 전개하는 한편, 필요할 경우 간단급수도
사전 준비한다.
아울러, 이동 양수기 등 수방자재 점검, 하상굴착·이동보 설치 등을
위해 소요되는 유지관리 추가 재원확보를 위해 지역본부 등 관련 부서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 석월애 음성지사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가뭄과 폭우패턴이
심화 되고 있다. 공사는 농업인의 안정영농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지원
을 위해 상시적인 기후변화 대응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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