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지사, 선제적 한해대책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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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5-20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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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철원지사(지사장 김봉진)는 5.18(수) 지속되는 철원지역 가뭄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한해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현재 주요 저수지의 저수량은 토교 65%, 동송 54%, 산명호 39%, 금연 45%, 용화 66% 잠곡 63%로 아직 농업용수 공급의 여력이 있으나 한탄강의 수위가 매우낮아 양수를 통한 농업용수 공급에는 어려움이 있다.
이에 철원지사에서는 6.30일까지 무강우가 지속될 경우 각저수지별 급수 가능기간을 점검하였으.며 최대한의 저수량을 확보하기 위해 저수지별 저류 계획을 수립하였다
현재 토교저수지에는 토교1단 양수장을 가동하여 일 6만톤, 동송저수지는 강산양수장을 가동하여 일 5.7만톤, 금연저수지는 금연1단양수장을 가동하여 일 1.5만톤의 물을 양수 저류중으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최대의 용수를 확보하는 중이다.
김봉진 지사장은 철원지역은 과거부터 통계적으로 강수량이 적은 가뭄지역으로 우리공사의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으로 용수절약 캠페인을 전개하고, 버려지는 농업용수의 재활용이 필요하며 중장기적으로 철원군 한해 취약지에 소류지 설치, 학저수지로 유입되는 용수의 동송저수지 공급사업 추진이 필요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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