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호 사장, 보은 수한지구 농어촌용수개발사업 안전점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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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4-04 | 관련사업 | 생산기반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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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4일 보은 수한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2019년에 첫 삽을 뜬 수한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은 사업비 360억원(국비 300억원, 지방비 60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150미터 길이의 제당을 축조하여 111만톤의 농업용수를 확보하는 사업이다.
□ 이번 현장 안전점검은 여방수로 옹벽구조물에 대한 고소작업시 안전관리, 제방 축제시 투입장비에 대한 안전 위해요소 점검, 안전시설 설치현황, 등 위험요소를 파악하여 선제적인 안전조치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고자 실시하였다.
□ 신홍섭 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장은 “주요사고 원인으로 나타난 추락 및 건설장비 충돌 등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제일 위주의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보고했다.
□ 이병호 사장은 “안전은 비용이나 속도에 양보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라고 강조하며, “안전에 관해서만큼은 과하다 할 정도의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재해없는 현장을 만들어가달라”고 현장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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