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公 음성지사, 영농기전 농촌용수확보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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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3-14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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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지사장 석월애)는 지난해부터 장기화되고 있는 겨울가뭄에 대비해 영농기 물부족 해소와 농업인의 안정영농을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2개월간 전국 강수량은 평년대비 9.8% 수준에 불과하나, 음성지역의 경우도 누적강수량이 6.0mm로 평년의 21.7% 수준이다.
□ 음성지사는 지난해 영농기이후부터 꾸준히 저수지 물채우기를 시행해 왔다. 3. 10일 현재 관내 저수지 31개소 평균 저수율은 86.4%로 평년(84.3%)대비 양호하나, 금성(37%), 하당(47%) 등 일부저수지 저수율은 부족한 상황이다.
□ 이에 저수율이 부족한 금성, 하당저수지에 대해 임시양수장, 송수관로 등을 설치, 인근 저수지 및 하천수 활용, 추가 저수량을 확보한다.
□ 농업인의 안정영농을 위해 여수토 더돋기(5개소), 수로 준설(35km), 노후시설보수 등도 병행한다.
□ 석월애 지사장은 “본격적인 영농기에 대비해 추가 저수량 확보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2017년 가뭄사례처럼 봄가뭄 심각단계에 대비하여, 지속적인 수질, 수량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비상시 가뭄대책을 시행하여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아울러, 음성지사는 농업부분이 ? 이수(利水, 물이용) 중심에서, 치수(治水, 기후위기 등 재난대응)로 전환기에 있는 점, ?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디지털화 추세, ? 용수가 남는 지역과 부족한 지역을 연계하는 용수이용체계 재수립, ? 음성지역이 밭, 시설농업 등 확대추세를 반영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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