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지사, 농지은행사업 예산 201억원 확보 농업경쟁력 강화 본격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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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2-24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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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최현수)는 2022년도 농지은행사업 예산으로 지난해 대비 22억원 증액된 201억원을 확보하고 지역 농업인의 농업경쟁력 강화와 고령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영암지사 관계자는 “ ▲ 청년농·귀농인 등의 안정적 영농기반 구축 지원을 위해 맞춤형농지지원사업 135억원 ▲ 자연재해, 부채로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의 경영정상화 도모를 위한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 38억 원 ▲ 과원매매?장기임대차 지원을 통한 과수농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과원규모화사업 9억7천만 원 ▲ 65세 이상 고령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생활보장을 위해 농지연금사업 9억4천만원 등 농지은행사업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농업인의 사업 신청을 받아 영농기 이전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최현수 지사장은 "고객별 맞춤형 홍보를 전개해 공사의 대표 사업인 농지은행사업을 더욱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 한편,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월 18일 본사(전남 나주시 그린로 20)에서 농지은행관리원 출범식을 개최하고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농지은행관리원은 2021년 3월 관계부처 합동“부동산 투기근절 및 재발방지대책”의 일환으로 개정된「농지법」및「농어촌공사법」에 따라 공사에 신설하는 조직으로, 농지의 취득·소유, 이용·전용 현황 등을 상시적으로 조사하고 분석하는 등 농지관리 업무를 전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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