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충북지역의장에 장장섭씨 당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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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2-21 | 관련사업 | 고객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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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8일 실시된 노동조합 제10대 충북지역의장 선거에서 장장섭(52·충북지역본부)씨가 재선되었다고 밝혔다.
□ 충북 영동 출신인 장장섭 의장은 1992년 입사 후 줄곧 농업인들과 호흡을 같이하며, 농업인은 물론 동료 직원들로부터 원만한 대인관계와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호의적인 평을 얻고 있다.
□ 장 의장은 “다시 한 번 의장으로 선택해준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노와 사가 합심하여 충북지역본부만의 정형화된 새로운 업무환경을 조성하겠으며, 조합원들의 일과 가치있는 삶을 위한 시간에 3년을 채워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 장장섭 의장은 오는 4월 1일부터 3년 임기의 제10대 노동조합 충북지역의장직을 수행한다.
□ 한편 충북지역본부는 18일 노조의장 선거와 같이 실시된 지부장 선거에서 김동일(54·본부지부), 이정표(52·청주지부), 설진환(50·보은지부), 김태정(51·옥천영동지부), 곽동근(45·진천지부), 강동주(51·괴산증평지부), 원광연(50·음성지부), 임효성(52·충주제천단양지부)씨가 각 당선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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