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공사현장 불시점검. 안전사고 예방 주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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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2-14 | 관련사업 | 고객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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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실태 확인을 위해 충북지역 2개 건설 현장에 대한 불시점검에 나섰다.
□ 지난 11일 진행된 이번 점검에서는 지난달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해 관계 법령에 따른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점검 했다.
□ 공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등은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해야 하는 특성상 2월부터 5월까지 공사가 집중되는 시기로, 해빙기 절성토 사면*과 같은 흙을 깎아내거나 메워놓은 현장에 대한 위험 및 급속 공사 등 사고 위험요인이 산재되어 있다.
*절성토 사면 : 공사를 위해 흙을 깎아 내거나 메워 놓은 경사면
□ 이에, 김인식 사장은 건설장비 점검, 터파기 가시설 상태, 도로 주변 안전조치 현황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하며 “소규모 현장에서도 안전사고 는 피해갈 수 없는 만큼, 공사 규모에 관계없이 면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안전 준수가 현장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신홍섭 충북지역본부장은 “정기점검 뿐만 아니라 불시점검을 강화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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