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본부, 개보수사업예산 465억 원 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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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02-14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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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신홍섭)는 “농업생산기반시설 개보수사업의 최대예산을 확보하여 재해위험이 있는 시설 또는 용수로의 구조물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올해 개보수사업 예산은 49지구 465억 원으로 2017년 48지구 183억원 대비 254% 증가하였고 계속 16지구 219억원, 준공 18지구 233억원이며, 지난 1월 신규확정 된 15지구 13억 원을 연말까지 추진한다.
□ 사업은 수원공과 용배수로 분야로 구분되며, 주요공사는 저수지의 누수 및 노후화로 재해발생이 예견되는 D등급 이상 시설의 기능회복을 위한 보수와 흙수로를 콘크리트 구조물 수로로 변경하여 용수의 누수도 예방하며 급수의 효율성을 높인다.
□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는 “충북지역본부는 저수지 노후율 61%(50년이상), 흙수로의 비율(64%)이 높아 시설관리에 어려움이 많은 곳으로 시설마다 개보수사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어 향후 개보수사업 예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면 한다”고 말하였다.
□ 신홍섭 본부장은 “올해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어느 때 보다 안전이 우선시되는 첫 해로, 공사 시행전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로는 시공이 되지 않도록 공사감독 철저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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