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 청주지사, 종암2리 복합문화시설 준공식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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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11-12 | 관련사업 | 농어촌개발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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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하성래 지사장)는 청주시와 위(수)탁협약체결 시행한 종암2리 마을만들기사업 『복합문화시설』준공식을 11.12일(금) 미원면 종암2마을에서 이상원 상당구청장, 박구식 미원면장, 박문희 도의원, 마을주민들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개최하였다.
□ 종암2리 마을만들기사업은 총10억원을 투입하여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미원면 종암리 일원에 복합문화시설 신축, 어울림동산 조성, 역량강화사업 등을 시행함으로써 마을주민들의 기초생활기반확충 및 마을의 거점기능을 강화하고, 공동체의식 강화 등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 이날 행사에서 이상원 상당구청장은 사업의 성공적인 준공을 위해 애써주신 마을추진위원회 및 지역주민과 청주시(농업정책과),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에 감사를 표하였고, 하성래 청주지사장은 마을만들기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활기차고 행복한 농어촌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종암2마을은 비로소『복지문화시설』이라는 공동체 공간이 마련되어 풍물패, 작은 영화관 등으로 활용할 수 있음에 용소골·분티 마을이 화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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