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 청주지사, 마름·녹조 예방에 "구슬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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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8-10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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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지사장 하성래)는 연제저수지 경관개선 및 주민 편의도모를 위해 저수지 내 마름제거작업을 8월9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 저수지 내 수초제거선 2~3대를 투입, 마름 최대번성기인 8월에 작업을실시하여 제거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예정이다.
□ 수초인 마름은 봄부터 여름까지 수질오염 물질을 흡수하면서 최대로 성장하는 반면, 가을 이후 수온이 낮아지면서 물에 녹아 사멸되며 그간 흡수한 오염물질이 다시 물속으로 배출되어 수질오염이 가증되고 경관 및 악취발생 우려가 있어 최대 성장기에 맞추어 제거하는 게 중요하다.
□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는“연제저수지는 농업용수 공급뿐만 아니라 도시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어 금번 마름제거로 깨끗한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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