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증기관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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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12-09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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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증기관 선정
? 농어촌 지역문제 해결부터 소외계층 복지향상 프로그램까지 지역사회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1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2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 올해는 심사지표를 환경경영(E), 사회공헌(S), 윤리경영(G) 3개 영역으로 나누어 7개 분야, 25개 지표로 평가했다.
□ 공사는‘행복충전활동’이라는 고유의 사회공헌 브랜드를 만들어 농어촌 지역의 문제 해결과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취약계층의 결식이 우려됨에 따라 도시락, 김치, 쌀 등 지원을 확대해 약 2,000여 명에게 식사 지원을 했으며,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임대료 감면과 착한 선결제를 실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 또한, 지역기관들과 함께‘빛가람사회적가치실무협의회’를 구축하고 지역민을 위한 문화, 복지프로그램을 개설하는 등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삶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이외에도 공사는 임직원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한 헌혈 공가를 도입하고 사랑의 릴레이 헌혈 행사를 실시해 약 380여명이 참여한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 김인식 사장은 “소외계층을 보듬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기관 및 복지단체와 협력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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