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公, 청년농 대상으로 농지 공급 확대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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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11-26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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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청년농 대상으로 농지 공급 확대 추진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 제도개선 등을 통해 농지 임대 공급 확대
- 진흥지역 밖 우량농지 및 녹지지역 농지, 상속인 소유 농지 매입 등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청년농 농지 임대 공급물량을 추가 확보를 위해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 대상을 확대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은 공사가 감정평가 가격으로 농지를 매입해 청년농 등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 신규 농업인의 농업정착에 가장 큰 진입장벽으로 농지가 꼽히는 점을 감안해, 공사는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함께 사업비를 증액하여 청년농 등이 선호하는 농지를 공급하는데 주력해 왔다.
□ 공사는 제도개선을 위해 그동안 도시지역 중 녹지지역의 농지를 매입대상에 포함하고, 농업인 소유의 농지 매입에서 8년 자경 후 이농한 자 및 상속인의 농지까지 매입대상을 확대했다.
? 아울러 지난 9월부터는 농업진흥지역 밖 경지정리 및 밭기반정비 완료된 우량농지까지 매입대상을 확대해 청년농에게 농지 임대 공급을 늘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또한, 공사는 11월 현재, 전년도 집행액인 5,600억 원을 초과한 자금을 투입하며, 연말까지 청년농 등이 선호하는 농지를 우선 매입해 임대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김인식 사장은 “농업?농촌의 안정적인 세대교체를 위해서는, 청년들이 보다 쉽게 농업에 진입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제도적 뒷받침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촌으로 유입된 귀농인, 특히 청년 귀농인이 연착륙할 수 있도록 돕고, 농업?농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을 비롯한 농지은행사업에 대한 자세한 상담과 신청은 전화(1577-7770)와 인터넷(www.fbo.or.kr)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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