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사랑의 김치 나누기’지역사회 온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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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11-24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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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사랑의 김치 나누기’지역사회 온정
?농어촌공사, 계절마다 김치 담아 지역복지관과 홀몸 어르신께 전달
?김치부터 방역물품까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으로 지역상생 실천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24일 나주 목사골 미래팜에서 직원들이 직접 담근 계절김치 360상자(5kg)를 결식 우려가 있는 광주전남지역 복지시설 12곳에 전달했다.
□ 공사는 2017년부터 지역 농업회사법인과 연계해 지역 복지시설과 홀몸 어르신께 분기별로 계절김치를 전달해왔다. 특히, 코로나19가 계속되면서부터는 취약계층 결식 우려가 커져 전년대비 김치 후원규모를 1,000kg이상 확대하기도 했다.
□ 이번 김치나누기에는 직원 30여명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김치담그기에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 김인식 사장은 “위드코로나로 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현장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공사는 지난 18일에도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연계해 직원들이 직접 만든 비누와 손소독제, 핸드크림 등으로 구성된 보건 위생용품 키트 300개를 지역에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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