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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본부, 인플루언서 초청 영동 팸투어
  • 작성부서|충북지역본부
  • 작성자|이장혁
  • 등록일|2021-11-23
  • 조회수|251
게재일 2021-11-23 관련사업 농어촌개발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보도실적 등록 여부 등록

□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신홍섭)는 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방역이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방향으로 전환하는 정책에 맞춰 지역의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를 소개함으로서 관광객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지역을 활성화시키고자 인플루언서 및 기자들을 초청해 지난 11.19(금)에 ‘영동 팸투어’를 실시했다.
□ 팸투어는 영동군 주요작물인 포도와 이를 이용한 영동와인 등을 소개하는 테마로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내 와인터널, 과일나라테마공원, 아열대온실과 민간회사인 와인코리아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 영동은 우리나라 최대·최고의 고당도 포도 주산단지이나 해마다 수확량과 가격등락이 심하여 농가수입이 일정하지 않은 문제점을 해결하고, 대량 수요처를 발굴하며,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오래전부터 영동와인에 공을 들이고 있었다.
□ 이에 이번 팸투어를 통해 국내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해외 저가와인에 대한 영동와인의 차별성과 이의 원료인 영동포도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음미함으로서 영동을 수도권에 소개하고 홍보하는 서포터즈로 활용함으로서 점차적으로 관광객 유치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 이번 팸투어를 총괄기획한 최연규 KRC 지역개발센터장은 “팸투어에 참가한 인플루언서들이 참가한 경험을 토대로 각자 블로그와 유투브에 체험내용과 경험 등을 올리고 주변에 소개함으로써, 영동을 더 많이 알리는 씨앗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신홍섭 본부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국내 여행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지역의 농촌시설과 관광지를 홍보하여 앞으로 많은 관광객이 농촌을 찾고, 머무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해마다 팸투어를 계획하여 더 많은 곳을 소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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