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2021국토안전경진대회 2개 분야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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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11-22 | 관련사업 | 대외홍보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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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2021국토안전경진대회 2개 분야 수상
?SNS 챗봇 이용한 건설현장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우수제안분야 우수상
?안전문화 확대를 위한 카드뉴스 제작 노력으로 디자인분야 최우수상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고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주관한 ‘2021국토안전경진대회’에서 디자인분야 최우수상과 우수제안분야 우수상 등 2개 분야에서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 ‘2021국토안전경진대회’는 건설현장 안전관리 우수사례와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행사로 영상, 디자인, 우수제안 분야로 나뉜다
? 공사는 디자인분야에서 건설현장 정리정돈에 대한 카드뉴스를 제작해 최우수상(국토안전관리원장상)을, 우수제안분야에서 SNS챗봇을 활용한 건설현장 안전관리로 우수상(건설안전학회장상)을 수상했다.
□ 특히 우수제안의 경우, 공공기관 최초로 SNS챗봇을 활용해 건설현장 참여자가 안전보건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간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화함으로써 안전관리의 실용성과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공사는 소규모 건설현장이 많은 공사 사업현장 여건상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어렵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2020년 충남지역본부에서 처음으로 관련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범운영했다.
? 챗봇활용방식은 채팅창에 단어나 버튼식 조회로 관련 정보를 쉽게 찾고, 안전교육 결과 보고를 추가 연동시켜 서버에 자동등록되도록 구축해 현장 업무를 간소화하는 방식으로, 현장에서 자율적으로 법규를 준수하고 선제적으로 위험요인을 제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김인식 사장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직원들의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로자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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