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본부, 2021년 하반기 농어촌 물포럼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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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11-12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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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신홍섭)는 12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통합물관리 정부 정책 및 대외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제2회 충북지역 농어촌 물포럼을 개최하였다.
□ 농업인단체, 관련학회 전문가, 충북도 등 지자체, 충북지역본부 직원 등이 참석한 이 날 포럼은 물부족 시대 도래로 “농업용수도 유한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하였다. 이에 따라 포럼 주제는 ‘농업용수 절감’으로 정하고 사례 발표 후 토론이 이뤄졌다.
□ 이 날 포럼에 참석한 충북대학교 지역건설공학과 맹승진 교수는 ‘부력식 제수문 활용을 통한 농업용수 절감’ 사례를 발표하였으며, 충북지역본부 보은지사 송희중 차장은 ‘다목적농촌용수 관수로 시공’ 사례 발표를 통해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 사례 발표후 자유토론으로 진행된 이 날 포럼에서 참석위원들은 공사의 농업용수 절감 사례에 대해 크게 공감하였으며, 농업용수 절감은 농업인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야 용수 절감이 효율적으로 될 수 있다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 신홍섭 본부장은 “통합물관리 시대에 물관리 전문기관인 농어촌공사가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충북지역의 농업용수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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