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지역결식우려 취약계층에 청정 나주쌀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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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11-12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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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농업인의 날을 맞아 나주 동강 햅쌀 20kg 400포를 결식 우려가 있는 광주 지역 복지시설 5곳에 전달했다.
□ 공사는 2019년부터 나주 대표 농산물인 쌀을 구매해 결식이 우려되는 도시 취약계층에게 전달함으로써 지역농민과 이웃을 동시에 돕는 「나주 쌀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 2019년 3,200kg으로 시작된 기부는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취약계층의 식사 공백 우려가 커짐에 따라 2020년 7,560kg, 2021년 8,000kg으로 수량이 늘어났다.
□ 김인식 사장은 “쌀을 통한 나눔이 도시와 농촌을 잇는 따뜻한 연결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한 다각적 복지서비스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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