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농생명용지 미래 농업 메카로 우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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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8-26 | 관련사업 | 새만금사업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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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이래 최대 국책사업 새만금사업이 21세기 미래농업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새만금사업 중 농생명용지에 대규모 농업특화단지가 들어서는 등 최첨단 농업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어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새만금사업은 여의도 면적의 140배에 달하는 총 면적 4만900ha중 농생명용지는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농어촌공사가, 산업연구용지, 복합개발용지, 관광레저용지, 환경생태용지, 배후도시용지 등은 새만금개발청 등이 복합개발하는 사업으로, 한반도의 지도를 바꾸는 단군 이래 최대 간척 토목공사이다.
새만금사업은 현재 내부토지와 담수호의 경계를 확정 짓는 방수제공사 11개 공구 62.1km 중 9개 공구 54.2km를 완료했다. 공정률은 87%이다. 나머지 2개 공구 7.9km도 한창 시공 중이다. 이소열 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장은 “방수제공사는 새만금 선도사업으로 진행돼 내부 토지조성 공사가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이 선 구축됐다”면서 “현재는 본격적인 농생명용지 조성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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