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사랑방 - 한국정착의 어려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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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1-08-29 | 관련사업 | 기타사업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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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통일사용설명서.
북한의 다양한 모습을 들여다보는
평양사랑방입니다.
이 시간은
농어촌공사농어촌연구원 김혁연구원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1. 지난 시간에 탈북 정착금으로 다녀온 3개월 여행이, 한국정착을 위한 좋은 과외수업이 됐다고 말씀하셨는데. 탈북하기 전에 한국에 와서 꼭 해보고 싶었던 건 어떤 겁니까?
2. 한국에 정착하면서, 북한에선 꿈도 못꿀 ‘어떤 일들’을 해보셨습니까?
- 노랗게 염색. .....등등등
3. 북한에선 염색을 하면 안되나요?
4. 다른 탈북자들보다 김혁 연구원은 빨리 적응하신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착하는 동안 낯설고 힘들었던 건 뭐였나요?
-말. 본인 뿐 아니라, 탈북자 대부분이 느끼는 어려움
4-1. 가령 어떤 말이 그렇게 어렵던가요?
- 미원에 대한 에피소드
- 피카추 전기세 내는 소리 하네.
5. 김혁 연구원은 북한 사투리도 거의 쓰지 않는 편인데. 말에 적응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습니까?
MC 평양사랑방
오늘은 북한에선 꽃제비로,
한국에선 꽃제비 연구와 남북한 농어촌교류를 연구하는
연구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혁연구원과 얘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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