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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오건석 평택지사장, 건설현장 점검… 중대재해 예방한다.
- 코로나19 ?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관리 점검 -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지사장 오건석)는 중대재해 예방 및 코로나19 방역관리, 혹서기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관내 공사현장 14지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 보호대책 시행 등 작업 현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에 중점을 두고 현장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 관리 및 폭염에 대비하여 △코로나19 예방수칙(근로자 간 거리두기, 현장 소독, 작업자의 건강 상태) 이행 여부 등 방역 관리 현황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설치(물, 그늘, 휴식) △폭염 주의경보에 따른 근로자 휴식 보장(무더위 시간 낮 2시~5시)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는 건설현장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근로자안전트라이앵글 제도’를 추진하여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작업시간 전반에 걸쳐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등 시공중인 건설현장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오건석 지사장은“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건설현장의 위험이 커지고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재난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안전에 관해서는 사소한 부분이라도 철저히 점검해 공사 현장의 재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사람이 먼저인‘안전한 현장, 행복한 일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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